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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‘선탠과 노출’의 계절

지금은 ‘선탠과 노출’의 계절

서울의 수은주가 30도를 웃돈 가운데 이날 오후 이태원 해밀톤호텔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태닝을 하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. [연합뉴스]

- 칸쿤 에메랄드 그린 해변의 누드 선탠녀

- 아직 여름이 오려면 멀었는데 노출을…

- 직업별 선탠증후군 분석!

- 구릿빛 피부, 건강미의 상징 아닐 껄

도깨비안 기자